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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을사년 새해 동업무보고회 개최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구민들 모시고 16개 동에서 개최

작성일 : 2025-01-09 10:53 기자 : 임혜주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16개 동에서 구민들을 모시고 동 신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동 업무보고회는 동장이 구민들에게 업무보고를 한 후, 박희영 구청장이 구민들에게 직접 구정 비전과 동별 주요 현안 등을 설명하고, 구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이다.

 

구정 주요 현안으로는 국제업무지구 조성 용산전자상가 개발 로컬브랜드 상권 활성화 사업 한남 재정비 사업 교육도시 1번지 기반 마련 사업 등이 있으며,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 밀착형 사업들을 보고할 예정이다.

 

보고회에는 구청장 유관기관장 통반장 각종 직능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그 외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정은 1310시 후암동, 15시 용산2가동 1410시 청파동, 15시 원효로제11510시 원효로제21610시 효창동, 15시 용문동 1715시 이태원제12010시 한강로동, 15시 이촌제12115시 이촌제22210시 이태원제2, 15시 한남동 2310시 서빙고동, 15시 보광동 2410시 남영동 순으로 진행된다.

 

박희영 구청장은 “2025년은 그동안의 구정 정책들이 결실을 맺고, 글로벌 도시로 전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구민들과 소통하고 원하는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모두가 행복한 용산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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