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자회 행사로 얻은 수익금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전해
작성일 : 2025-01-10 11:55 기자 : 임혜주
1월 9일 청솔언어심리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이문2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바자회 나눔행사로 모은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청솔언어심리센터에서는 플리마켓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 및 기부금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바자회는 필요한 물품을 기부받아 나눔행사를 하자는 뜻으로 센터장 및 직원들이 열심히 준비하였고, 센터 이용자와 주민들의 참여로 호황을 이루며 잘 마무리됐다.
김민정 청솔언어심리센터장은 “올해 처음으로 주최된 행사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여 성금까지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물품이 필요한 사람에게 사용되는 의미뿐 아니라 판매수익금이 또한 좋은 일에 사용하니 일석이조의 효과다. 관내 어려우신 분들에게 성금이 사용되어 작은 도움 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병화 이문2동장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주신 청솔언어심리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에게 그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