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1-14 13:41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경신플랜트㈜(대표이사 이동훈)가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 중구 연안부두에 위치한 경신플랜트㈜는 정유사의 협력 업체로써 유류저장시설 및 플랜트건설과 정비용역에만 전념해온 전문건설업체로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천340호’로 가입하였다.
이동훈 대표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에 매월 10만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032-810-1315~8)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