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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설 종합대책…보건소 비상진료, 140개 병원·약국 운영

1/24~31 8일간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5대 분야별 대책반, 305명 비상근무 체계

작성일 : 2025-01-24 15:20 기자 : 임혜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4일부터 31일까지 총 8일간 안전 교통 생활 민생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의 ‘2025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24시간 운영하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교통·청소제설·공원·의료 대책반을 구성하고 총 305명의 직원을 배치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이번 종합대책은 안전에 방점을 두고 연휴 기간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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