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는 출산가정과 2세 미만 영유아 양육가정에 ‘출산가정 배려 스티커’를 배부한다. 산모와 아기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출산가정을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구는 두 종류의 스티커를 마련했다. 하나는 현관문에 부착해 초인종 사용을 자제하도록 알리는 안내 스티커이고, 다른 하나는 차량에 부착해 아이 동반 승차를 알리는 스티커다.
스티커는 출생신고 시 함께 제공되며, 영유아 양육가정 중 스티커가 필요한 주민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중구는 출산하고 양육하기 좋은 일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지난달에는 일곱 남매를 둔 다자녀 가정에 모범가정 현판을 부착하며 지역사회에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금액을 지원하는 출산양육지원금과 산후조리비용, 중구형 임신부 가사서비스 지원, 출산 준비 교실 프로그램 등 출산양육 가정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종로ㆍ중구ㆍ 서대문ㆍ마포ㆍ용산 이전 기사
-
고물가에도 착한가격 지킨다… 마포구,‘착한가격업소’지원 강화
-
건강 챙길 시간 없다면? 마포구 보건소가 직접 찾아갑니다
-
용산구, 찾아가는 인공지능 교육 중학교까지 확대
-
중구, 안전취약 274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 추진
-
“청년 마음 토닥인다”…용산청년지음, 문체부 공모 선정
-
“AI로 진로 찾는다”… 종로구, 상명대와 미래형 진로교육 진행
-
“46년 노후 청사 새 단장”… 종로구 창신제1동주민센터 26일 업무 재개
-
문 앞의 불안을 덜다...마포구, 안심장비 지원 나선다
-
마포형 통합돌봄으로 의료와 일상 함께 챙긴다
-
용산구, 사회적기업과 무장애 운동 프로그램 성료
-
중구, '찾아가는 방역특공대' 여름 불청객 잡는다
-
중구, 180시간 심화교육으로 여행업 실전 인재 양성
-
종로구, “인명피해 제로 목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총력
-
마포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들...내고장마포 객원기자 찾습니다
-
마포구, 의료서비스 이용 이력 없는 6세 이하 아동 전수조사
-
용산구, 2026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꿈을 Dream(드림) 북적
-
중구, 소규모 공동주택 노후시설 개선 첫발 …14곳에 총 1억 원 지원
-
중구, 생활 고민 해결 전문가 사단 '내편중구랑해' …6월에 신당누리센터로 찾아간다
-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 종로구, ‘김창열 화가의 집’ 개관전 개최
-
용산구,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