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2-17 12:33 기자 : 이민수
(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 달서가족문화센터가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 30분 달서아트센터 와룡홀에서 봄학기 가족특강「유레카극장」을 개최한다.
이날 강연은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평범한 부부’를 주제로 정은표(탤런드‧영화배우)․김하얀(주부․작가) 부부가 강연자로 나선다.
정은표는 전 국민에게 친근한 감초 배우로, 인기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내관 형선 역할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정은표‧김하얀 부부는 정지웅 군의 부모로 유명하다. 정 군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었으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정시 모집 합격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이들 부부의 자녀 교육법이 주목 받았다.
정은표․김하얀 부부는 최근 출간한 ‘완벽한 하루를 꿈꾸는 허술한 우리’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본인들만의 노하우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책속에 풀어놓은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이들만의 실천법을 직접 들여준다. 부부끼리 좋은 사이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세 자녀를 키우면서 지키고자 하는 원칙 등 평범한 이야기 속에서 성공적인 결혼 생활, 자녀교육을 이어가는 이들의 해법을 배워보자.
「유레카극장」은 달서가족문화센터 대표 프로그램으로, 가족 또는 여성․아동․결혼 등을 주제로 전문가를 초청하여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고자 한다. 전한길(메가공무원 한국사 강사), 존 리(존 리의 부자학교 대표), 션(가수), 김선미(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 육아 저자) 등의 명사를 초청하여 인기리에 개최한 바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위치와 시각의 명사들이 우리가족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명 강연을 들려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