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극복 활동을 통한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및 안전망 구축
작성일 : 2025-02-21 11:43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는 2월 17일(월)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및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 위탁 관리하고 있는 동대문구체육관, 정보화도서관, 답십리도서관, 배봉산숲속도서관, 벚꽃길북카페 등과 협업해 치매 관련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관리사업 연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활용 가능한 자원들을 공유하여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치매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제공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섭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장은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장소를 마련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