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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 위해 연중‘응급처치 교육’실시

작성일 : 2025-02-24 16:04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2025년도 안전지식 보급을 통한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연중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안전교육기관이면서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2024년도 한 해에도 청소년, 교직원, 어린이집 교사, 다양한 취약계층,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약 21천여 명을 교육했다.

 

적십자의 응급처치 교육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일반과정, 현장체험학습안전과정, 구조 및 응급처치, 교직원 응급처치,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등으로 분류된다. 교육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별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포함), 기도폐쇄 처치 방법, 매듭법 등으로 구성 되어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구축을 위해 2025년에도 2만 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할 계획이며, 가족의 안전, 사회안전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교육신청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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