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2-25 13:30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인천RCY위원회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5일 전했다.
인천RCY위원회 위원 17명이 현재 운영 중인 사업장이 참여하였으며, 이번에 동참한 사업장은 에스지개발(주)(대표이사 윤석환), 나무건축사사무소(대표건축사 황성연), ㈜다온이엔씨(대표이사 이강일), ㈜보람기술(대표이사 장미자), 법무법인 명문(변호사 이대우), 화석자동차(대표 김재벽), ㈜다우스톤(정명회 대표) 등 총 17개이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사업장 운영 이익의 일부를 청소년육성 사업에 후원하게 된다.
이번에 가입한 에스지개발(주) 윤석환 대표는 “평소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을 가져왔다”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여 명패를 받게 되니 더욱 씀씀이가 바른 기업이 되도록 기업을 운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에 매월 1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032-810-1315~8)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