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2-25 16:07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는 (주)우신이앤씨(대표이사 김성안)가 25일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CHC) 경기 10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적십자 고액기부 프로그램인 RCHC(Red Cross Honors Company, 법인 1억 이상)는 적십자 인도주의를 통해 기업의 사회공유가치를 실현하는 법인(기업)·단체 1억원 이상 기부 모임이다.
㈜우신이앤씨는 2000년 창립 이래 업계 최초로 “사물 인터넷 기반의 스노우멜팅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등의 특허를 취득하여 열선업계를 선도하는 우량 기업으로 발돋음하고 있다. 또 2019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증진도 앞장섰다.
김성안 대표이사는 “(주)우신이앤씨가 궁극적으로 고객의 행복을 구현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사회적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지원하는 데 쓰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주)우신이앤씨와 김성안 대표이사님께 감사를 전하며, 경기적십자사는 (주)우신이앤씨의 기부 취지에 맞게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기부금을 집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도민의 생명 보호와 고통을 덜어주는 인도주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안전교육, 청소년육성 등의 사업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인도주의 기관으로, 120년 동안 가장 어둡고 낮은 곳에 희망을 전해왔다. 이웃에게 희망을 더하는 다음 RCHC(1억원 이상 기부법인) 기업과 RCHC(1억원 이상 기부개인) 회원에 함께하고 싶은 분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031-230-169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