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3봉사회, 10명의 적십자봉사원 모여 지역사회 나눔·봉사 앞장
작성일 : 2025-02-27 15:52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 전파를 위해 잠실3봉사회를 신규 결성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잠실3봉사회는 김동기 회장을 비롯한 10명의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구호활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체계적인 나눔 시스템을 전달한다.
서울 송파적십자나눔터에서 진행된 결성식에는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닻을 올리는 적십자봉사원들을 격려했다.
김동기 잠실3봉사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결심해 주신 적십자봉사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우리 동네 곳곳이 찾아다니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함께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봉사원들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이주민 가정 등을 찾아뵙고 정기적인 봉사와 구호품 등을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