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주민 생활지원금과 장학금으로 사용 예정
작성일 : 2025-02-28 15:12 기자 : 임혜주
전농1동주민센터(동장 김영한)는 2월 26일(수) 참사랑실천모임(회장 김현태)에서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6개 동에 성금 300만원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참사랑실천모임은 1994년에 발족한 이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2003년 동대문구 봉사대상과 2011년 서울특별시 봉사대상을 수상한 동대문구의 순수 민간 봉사단체다.
참사랑실천모임은 회원 모금과 바자회 활동 등을 통해 모금된 자금을 심장병 환우 돕기, 베이비박스 분유 지원, 소외계층 생활지원금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하고 있다.
참사랑실천모임은 이날 전농1·2동, 답십리1·2동, 장안1·2동 등 6개 동에 각각 300만원씩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성금은 저소득 가구의 생활지원금과 장학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참사랑실천모임 김현태 회장은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영한 전농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참사랑실천모임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