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3-06 12:39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가 삼영전자공업㈜(사장 김성수)에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5일 수여했다.
이날 명예대장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과 삼영전자공업(주) 김성수 사장이 참석했다.
성남시에 위치한 삼영전자공업㈜는 본사인 삼영전자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으로 구성된 동종업종을 영위하는 글로벌 전자기업이다.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및 고체콘덴서를 생산ㆍ판매하는 콘덴서 제품사업과 콘덴서 자재를 생산ㆍ판매하는 콘덴서 자재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생활가전, 5G, 의료기기, SSD등 적용되는 전해콘덴서 제품군과 TV모니터, 소형화 가전 등에 적용되는 고체콘덴서 제품군을 높은 수준의 품질로 제작하며 전자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더불어, 201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를 통한 정기후원 동참 및 경기도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구호활동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꾸준히 후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명예대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삼영전자공업(주) 김성수 사장은 “경기도 내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인간 존중의 기념이념 구현을 위해 필요한 곳 구석구석 손길이 닿도록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1억원 이상 기부하여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조성에 이바지한 기부자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