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최재란 서울시의원, 신목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신목고등학교 교직원 일동, 감사패 수여

작성일 : 2025-03-06 12:50 기자 : 이민수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5일 신목고등학교 교직원들로부터 교육 안전시설과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신목고등학교 교직원은 이날 감사패를 통해 최재란 의원에게 서울교육 발전과 공존의 협력적 공교육 정상화에 큰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특히 본교 교육 안전시설과 환경개선 등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했기에 그 공을 기리어 전 교직원의 뜻을 모아 이 패를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평소 주권자의 요청과 필요에 따라 정책을 개선하고 예산을 집행하는 게 지방의원의 책무라고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해 온 최재란 의원은 감사패 수여 소감에 대해, “지난해 신목고등학교 학부모대표와 함께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과 예산을 상의한 후 편성한 예산이라 개인적으로 보람이 크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최 의원은 신목고등학교는 교문을 나서면 바로 앞이 안양천로로 평소 차량이동 많고 속도가 빠르기로 유명하다후문을 이용하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으나 일부 입주민의 반대로 정체상태라면서 포기하지 않고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재란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으로서 양천구 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와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2025년 양천구 학교시설 사업예산 1306,300만 원 확정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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