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7일 자원봉사 단체장 ‘네트워킹데이’ 회의 이후 진행
작성일 : 2025-03-07 16:46 기자 : 임혜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이하 ‘구’)는 2월 27일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단체장들이 모이는 ‘네트워킹데이’ 회의 이후에 이어져, 스마트폰의 사진 편집 기능과 어플 활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취약계층, 특히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에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아울러 오는 4월부터 ‘자원봉사 전문교육’을 개설해 보다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교육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 단체 결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진행되는 전문교육 과정은 ▲정리·수납 교육 ▲스마트폰 교육 ▲보드게임 교육 총 3가지로,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특히 각 교육은 총 5회 수업으로 진행되며, 그중 2회는 실습을 포함해 실제 봉사활동과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을 마친 후에는 주로 노인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자원봉사 전문교육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s://ddm.seoulvc.kr/front)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보내거나, 전화( 02-2171-6208~10)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