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웰니스 관광의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아

특성화 전시, 교육과 감성 홍보로 한방 매력 극대화···웰니스 관광지로 우뚝

작성일 : 2025-03-07 16:50 기자 : 임혜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의 대표 문화공간인 서울한방진흥센터(이하 센터’)2024년 한 해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감성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한방의 매력을 더욱 가깝게 전달하며, 한방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센터는 지난해 한방 웰니스가 누구에게나 편안한 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마케팅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관광공사 우수웰니스관광지’(3연속) 및 서울관광재단 서울형 의료관광 협력기관’(2연속)으로 선정되며, 웰니스 관광의 대표 명소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축제와 박람회에 참여하고 웰니스 체험 주간을 운영하며, 한방 웰니스의 가치를 확산시켰다. 또한, 특색 있는 전시와 교육을 통해 한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인공지능(AI) 기반으로 기획된 보제원에 가면전시를 선보였다. 인터랙티브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는 젊은 세대의 관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냈다.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내 친구 약초’, ‘약재보감’, ‘한방뷰티클럽등 연령별 맞춤형 강좌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체험과 학습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한방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미디어를 활용한 대중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보도자료 배포와 방송 노출을 통해 센터의 아름다운 경관과 한방의 가치를 널리 알렸으며, 온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한의약을 더욱 친숙하게 전달했다. 특히 숏폼 공모전 한방에 담다를 개최해 한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한의학의 가치를 표현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올해는 방문객들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몸과 마음의 쉼을 경험하고, 새로운 한방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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