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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그룹 조태권 의장,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한식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선 조태권 의장, 전통 문화 보전을 넘어서 교육·문화·환경 분야에서도 나눔 철학 실천

작성일 : 2025-03-12 11:48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는 광주요그룹 조태권 의장이 1억 원을 기부하며, 서울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311일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에서 진행된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는 조태권 의장과 가족,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연합자산관리() 이상돈 대표이사 등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조태권 의장은 전통 도자기 사업을 계승하며 현대화에 성공한 기업가로, 명품 도자기 브랜드 광주요와 전통 증류식 소주를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해 인기를 모은 화요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또한, 광주요그룹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가 운영한 한식당 가온(미쉐린 3스타)’비채나(미쉐린 1스타)’는 한국의 전통미와 가치를 담아내며 한식의 품격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했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조태권 의장은 기업은 이윤을 창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이번 기부가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조태권 의장님은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지키고, 이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기업가이자 문화 선도자라며, “전통 도자기와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처럼, 나눔 또한 시대를 초월해 이어져야 할 가치입니다. 조태권 의장님의 기부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우리 사회에 더 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지도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함으로써 한국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창조해 나아가고자 하는 뜻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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