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3-14 17:33 기자 : 임혜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청소년 교육 지원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3월 13일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하 ‘센터’)와 서울시립대 교육대학원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디지털 교육, AI 기반 맞춤형 교육 등 빅데이터 활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립대 교육대학원이 프로그램 기획을 담당하고, 센터는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과 관내 학교 연계를 통한 홍보 및 모집, 인프라 지원, 체험 피드백 등을 맡는다.
변혜진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대학과 우호적 협력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활동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찾다(Find)’, ‘해보다(Act)’, ‘바꾸다(Change)’, ‘나누다(Share)’ 4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