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습 중심 응급처치 교육으로 위급 상황 대처 능력 강화
작성일 : 2025-03-21 17:25 기자 : 임혜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이하 ‘구’)는 3월 18일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률 증가에 따른 경각심을 높이고, 구청 직원들이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직원들은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며,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도 익혔다. 실습을 통해 실제 위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우며,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위급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직원들이 주민과 이웃, 동료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