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3-24 18:15 기자 : 임혜주
서울특별시 동부병원(병원장 이평원, 이하 동부병원)은 지난 24일 ‘찾아가는 동부병원’으로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에서 정기총회 참석자 대상 건강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좌는 신경과 오세미 과장이 강사로 나와 ▲치매의 정의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진행 과정 ▲치매의 원인 및 증상 ▲치료와 예방법 등 다양한 내용을 설명했다.
강의에서는 치매의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도록 60세 이상이 되면 1년에 한 번씩 기억력 및 인지기능검사 시행과 조기 진단 및 중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부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