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직 군인 유자녀 초등학생·중학생 18명에 장학금 2,500만원 지원, 호국보훈 위한 지속 사회공헌활동 진행
작성일 : 2025-03-25 17:11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3월 25일,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에서 연합자산관리(주)(대표이사 이상돈)가 순직 군인 유자녀 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비 2,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 사업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의 협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순직 군인 유자녀 초등학생 8명과 중학생 10명 등 모두 18명에게 학업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하여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연합자산관리(주)는 매년 한민고등학교를 통하여 군인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초등학생과 중학생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여 더욱 활발한 기업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연합자산관리(주)는 사랑의열매에서 전개하는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 ‘나눔명문기업’에 서울 62호 회원으로 가입하여 지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작년 6월에는 국가방위를 책임지는 국군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군인가정 학생에게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연합자산관리(주) 이상돈 대표이사는 “미래 꿈나무들이 힘든 환경 속에서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본인이 추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바란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호국보훈 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김재록 회장은 “호국과 보훈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연합자산관리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연합자산관리의 사회공헌 활동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자산관리(주)는 2009년에 국내 8개 시중은행과 국책은행이 공동출자하여 설립된 기업구조조정, 부실채권투자 전문기업으로 CR사업, NPL사업, 부동산 PF 및 대체투자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