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인 의장, “혼란스러운 시기, 기도회 개최로 구민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소망”
작성일 : 2025-03-25 17:24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의회는(의장 이태인) 25일 오전 11시 구의회 3층 행정기획위원회실에서 동대문구 교구협의회(회장 정헌철 목사, 동일 교회)와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그리고 동대문구청 선교회 중창단,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의회와 구민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교구협의회 상임부회장인 이영익 목사(성문 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조학봉 목사(경성 교회)의 기도와 우상춘 목사(벧엘 교회)의 성경봉독, 동대문구청 선교중창단의 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정헌철 목사는 집행부와 의회의 화합을 강조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명자’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특별기도 순서에는 ‘국가 지도자와 나라의 평안·안정을 위해’ 이영익 목사, ‘동대문구 의회와 구민들의 삶의 향상을 위해’ 박광철 목사(우성 교회), ‘교회의 지역발전 협력과 복음화·부흥을 위해’ 박현숙 목사(반석 교회)가 각각 기도했다.
이날 이태인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가 분열되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목사님들의 기도와 사랑이 국가와 동대문구민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고 구민의 마음에 희망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우리 구의원 모두는 앞으로도 동대문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