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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광명시지부, ‘기후틴, 청소년 기후의병으로 가는길’ 성료

작성일 : 2025-04-01 17:35 기자 : 임혜주

 

광명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체험 프로그램 기후틴(Teen), 청소년 기후의병으로 가는 길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1번가()의 기부금 지원으로 운영되었으며, 광명시 탄소중립과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가 주관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3회차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참가 청소년들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하여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청소년들은 수소 전기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공정 견학, 탄소 배출 저감 기술 학습, 전기차, 수소차 등 미래형 이동 수단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자동차 산업에 적용되는 과정을 체험하며,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안을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동기를 부여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기후변화에 관심이 많았지만,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실제 친환경 자동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보고 나니 탄소중립 실천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앞으로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후틴(Teen) 청소년 기후의병으로 가는 길프로그램은 광명시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운영했다.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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