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4-03 13:53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트인건설(대표 조의영)이 경상북도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조의영 대표는 지난 30일 산불 피해지역을 방문하면서 이재민들의 상황을 살펴보았고,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1,000만원 상당의 경량패딩을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조의영 대표가 현재 회장으로 역임 중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를 통해 전달되었다.
조의영 대표는 “이번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피해를 겪은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으로서 이재민들이 일상을 한시라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의영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으로서 작년 청라 전기차 화재 당시 이재민대피소를 운영하며 이재민들의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및 아너스기업에 가입하며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인도주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