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4-04 11:34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이 동대문구희망복지연합회(회장 이재기)와 함께따뜻한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4월 3일(수) 용신동 주민센터 앞에서 2025년“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동대문구 내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인한 의료기관의 혈액 부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단과 동대문구희망복지연합회,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이 한뜻을 모아 공동으로 추진했다.
공단은 임직원 및 지역 주민의 원활한 헌혈을 위한 캠페인을 기획하고,동대문구희망복지연합회는 헌혈 장소 제공 및 주민 참여를 독려 하였으며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은 헌혈 버스와 인력·기념품 등을 지원했다. 또한, 헌혈 캠페인과 아울러 헌혈 기념품인 영화권을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에게기부하는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캠페인 추진 결과, 공단 임직원·동대문구희망복지연합회 소속 지역 주민 등총 28명이 헌혈을 통해 따뜻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헌혈 기념품으로받은 영화권 45매가 기부되어 5월 중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즐거운 영화관람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택환 이사장은 “공단에서 추진한 헌혈 캠페인이 이젠 지역 주민과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캠페인으로 발전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눈 혈액과기념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어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