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일부터 5월 19일까지 20회차 교육
작성일 : 2025-04-04 18:44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4월 2일부터 5월 19일까지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 대상으로 ‘2025년 경력단절여성 등 일자리 지원사업’ 한식조리기능사 양성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참여자는 지난 3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20명은 5월 19일까지 주 3회, 오전·오후반으로 편성되어 국가기술자격증인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이론 및 실기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자격증 응시료 본인 부담)로 진행된다.
교육은 장안동 소재 제일요리아카데미학원(천호대로 425, 2층)에서 양성 과정 전반을 맡아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커리큘럼에 맞춰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이필형 구청장은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이 취업 기회를 얻어 경제활동에 재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과정을 발굴·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