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4-07 11:36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2025년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보육교직원을 위한 「2025 전‧못‧진 대행(전하지 못한 진심을 대신 전해드립니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 및 양육자가 보육교직원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 사연을 신청하면, 선정된 부모님과 아이의 이름으로 기관에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이다. 신청기간은 4월 1일(화) 부터 4월 20일(일)까지 이며, 참여방법은 구글 설문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스승의 날 이벤트를 통해 관내 보육교직원의 힐링과 자긍심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정과 기관의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 외에도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 수시로 행사를 진행 하고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