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4-09 16:15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서울중남지부는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단원 1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수), 밝혔다.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각 사업장에서 조직·운영하는 자원봉사자 조직으로,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내 아동권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는 아동참여조직 멘토, 아동권리옹호 대국민 캠페인 등 지역 내 아동권리옹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는 지역사회 내 대학생 총 11명을 선발했으며, 발대식은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활동 안내, 아동권리옹호사업 안내, 아동권리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노장우 굿네이버스 서울중남지부장은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가 서울 강서구 내 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좋은 변화를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한 이소원 단원은 “작년에 했던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활동이 뜻깊어 올해도 다시 참여하게 되었고 아동권리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중남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서울시 강서구 방화 1, 3동 관내의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