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인천적십자,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 박차

작성일 : 2025-04-09 16:45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영남권 대형 산불이 번지며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모금 성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4.9.)까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성금 모금에 동참해 준 곳은 인천광역시 5억 원, 인천광역시교육청 13천만 원, 기전산업() 1억 원, 청라풍경채2차아파트 244만 원, 우성씨앤에이 22백여만 원, 옹진군 15백만 원, 트인건설 1천만 원, 일주건설1천만 원,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 1천만 원, 인천도시공사 1천만 원, 인천대교 1천만 원, 영림목재() 5백만 원, 인천적십자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5백만 원이다. 그 외 단체 및 개인 모금도 이어지고 있다.

 

조의영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상심이 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 대한 피해 복구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아진 성금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 작업 및 이재민 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모금 성금에 동참을 원하는 분들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사회협력팀(032-810-131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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