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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FMC, 산불 피해 지원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

작성일 : 2025-04-09 16:51 기자 : 임혜주

 

캠코FMC(대표이사 봉종근)가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성금 500만원을 9일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생계 지원과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캠코FMC는 국·공유재산, 공공기관 보유건물 등 공적자산의 종합관리를 통한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자회사이다. 공공부문 최고의 시설관리 전문기업으로서 보다 전문화·고도화된 관리 기술과 인력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입주 기관과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봉종근 캠코FMC 대표이사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재정 경기적십자사 회장은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세트, 재난구호쉘터, 담요, 마음구호키트 등의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기적십자사는 회복지원차량과 세탁차량 등 구호차량을 급파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재난구호쉘터 100, 담요 400, 마스크 14,000장 등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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