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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전입을 환영합니다!… 1인 가구 웰컴키트 제공

- 올해 1월 1일 이후 전입한 20세 이상 1인 가구 대상

작성일 : 2025-04-10 09:12 기자 : 임혜주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20세 이상 1인 가구의 전입을 환영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웰컴키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의 1인 가구는 77,895가구로 전체 가구의 44.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실생활에 유용한 소형가방(레디백) 치약칫솔 세트 주방용품 세트 밀폐용기 종량제봉투가 담긴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내용물은 유튜브 영등포구 채널에서 ‘1인가구 웰컴키트를 검색하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올해 11일부터 1130일 사이 영등포구로 전입한 20세 이상 1인 가구가 대상이며, ‘영등포구 1인 가구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하거나, 영등포구청 별관 G1층에 위치한 영등포구 1인 가구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1인 가구지원센터 또는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반찬 만들기 프로그램 요리하는 영일이수준별 걷기 및 달리기 프로그램 ‘01러닝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방충망 부분 보수, 문고리샤워기 교체 등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결해 주는 영일이의 엄마아빠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아울러 모든 연령대의 1인 가구를 위한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운영하여 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계약 및 집 보기 동행 지원 정책 안내 등 전월세 계약 전반을 돕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1인 가구의 영등포구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1인 가구지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1인 가구가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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