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 기금으로 마련한 성금
작성일 : 2025-04-15 16:02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대표이사 김종서, 우길수)이 경상도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총 3,271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아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의 뜻이 더해져 마련되었으며, 경북 의성, 경북 안동, 경남 산청 등 주요 산불 피해 지역의 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 및 주거 지원 등 긴급 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톤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뜻깊은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아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신속하고 투명하게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성금은 특별모금 전용계좌(신한은행 100-026-577003,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전화(02-6053-016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