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4-18 16:07 기자 : 임혜주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4월 16일(수), 서일대학교와 공동으로 ‘유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건강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중랑천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유학생들과 대학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정화와 건강 증진에 뜻을 모았다.
‘글로벌 건강 플로깅’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줍줍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건강도 줍고, 환경도 줍고, 행복도 줍자’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들은 중랑천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삼육보건대학교 박주희 총장, 서일대학교 국제교류센터 이성연 센터장, 삼육보건대학교 글로벌융합과 임종민 학과장, 대외국제처 주현재 처장을 비롯한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주희 총장은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에게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며 상생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삼육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이번 플로깅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