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 ‘우리동네 한강 가꾸기’지역주민과 힘 합쳤다!

작성일 : 2025-04-21 11:17 기자 : 이민수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난 19()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우리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환경정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422지구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한 사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우리 동네 한강공원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켜나가는 데 대한 공동의 책임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지역 환경에 대해 애정을 갖고 이로운 행동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한강공원을 만들기 위한 활동이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당협위원장과 문현섭 강동구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역사회 단체장, ‘이로운 에코친구들회원,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다수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한강공원 일대에서 총 19.37kg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광나루 한강공원 주변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식물을 제거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줍깅 전문팀인 '와이퍼스'의 도움 아래 효율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 환경 퀴즈와 게임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시민들은 내 손으로 우리 동네 공원을 가꾼다는 데서 큰 보람을 느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22() 진행된 설명회 및 현장답사 후 '들여다 봄'이란 주제로 진행된 1차 활동으로, 이후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이 계속될 예정이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박 의원은 지역 환경 개선과 함께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박 의원이 예산을 확보하며 진행된 우리동네 한강 가꾸기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 의식을 향상시키는 한편,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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