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4-21 16:17 기자 : 임혜주
법무부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조규원)는 4월 21일(월) 서울특별시 북부교육지원청에 방문하여 류별아 장학사, 박현선 장학사, 노원·도봉 Wee센터 상담교사 등 학교 특별교육 담당자 4명을 대상으로 업무협의 및 정책설명회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비행예방을 위한 법무부-교육부 협력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업무협의 및 정책설명회에서는 학교의뢰 특별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협조 사항을 밀도있게 논의하였다.
조규원 센터장은 “소년비행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폭력 가해학생 등 소년의 비행성이 심화되기 전에 조기에 개입하고 예방하는 국가적 노력이 중요하다”며, “관할 교육지원청 및 Wee센터와 적극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했다.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법원, 검찰, 학교 등에서 의뢰한 초기 단계의 비행·위기청소년들에게 비행예방교육, 인성교육, 체험활동 등의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건전한 성장을 돕는 법무부 소속 비행예방 전문 교육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