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위해 7,830만 원 성금 기탁

협회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한 성금,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

작성일 : 2025-04-22 15:51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협회장 하원선)가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7,83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최근 잇따른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협회 회원들과 함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긴급한 생활지원과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협회장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전국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협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기부는 더욱 뜻깊다.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30()까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성금은 신한은행 특별모금 전용계좌(100-026-577003,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를 통해 기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2-6053-01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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