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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남구의회와 지역사회 봉사 확산 간담회 개최

작성일 : 2025-04-24 12:10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과 지역사회 봉사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 밝혔다.

 

서울 강남구의회 의장실에서 지난 23일 개최된 간담회에는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 전형순 회장, 송삼순 직전회장, 이종실 부회장, 이정녀 부회장, 최은진, 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 현황 보고,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소개, 지역사회 봉사활동 확대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의 평균 봉사활동기간은 12.6, 평균 봉사시간은 4,128.5시간으로 강남구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발굴하고 생활 밀접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강남구의회 간담회는 지역사회 봉사 확산을 위한 양 기관의 노력으로 마련됐으며, 강남구의회와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강남구 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은 적십자가 따뜻한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강남구의회도 여기에 동참해서 봉사원들이 더 많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형순 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장은 강남 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낮밤 없이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강남구의회와 함께 따뜻한 강남구를 만들 수 있도록 적십자 봉사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는 11개 단위봉사회 166명의 봉사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남구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희망풍차 물품지원, 고독사위험군 결연 지원, 푸드패키지 나눔, 김장나눔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강남구 구룡마을 수해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이재민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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