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4-25 10:48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사)인천유망기업연합회(회장 김미경)에서 전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3,100,000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인천유망기업연합회 내 300여개 업체가 마음을 담아 모은 성금으로 전국 각지의 산불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경 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기 바란다“며, ”이번 성금 기부가 재난 현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사)인천유망기업연합회는 인천시의 심사를 통과해 선정된 관내 유망중소기업 단체로서 튀르키에 지진피해 구호 지원, 재난 대비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