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4-25 16:24 기자 : 임헤주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4월 21일 답십리현대시장상인회(회장 정성관)가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8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답십리현대시장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이날 성금 전달에는 정성관 상인회장을 비롯해 답십리 현대시장 상인회 주요 위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정성관 상인회장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주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상인회가 보여준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련 기관을 통해 신속하게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해당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산불 피해 특별 모금’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긴급 지원과 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