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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성문교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산불 피해 지원 성금 2천만 원 전달

작성일 : 2025-05-12 12:23 기자 : 임헤주

 

김포성문교회가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김포성문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는 전재호 담임목사를 비롯해 김진덕 목사, 최민규 목사,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전재호 담임목사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교회 차원에서 작은 힘을 보태고자 했다, “특히 투명하고 신속한 구호 활동을 펼치는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을 보고 기부처로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 활동과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광호 사무처장은 김포성문교회의 따뜻한 나눔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포성문교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재난 피해자 지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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