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익명의 기부 천사와 적십자 의왕부곡동봉사회가 함께 만든 희망의 바람

작성일 : 2025-05-15 17:43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의왕부곡동봉사회(회장 한순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15, 의왕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와 라면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의왕부곡동봉사회 한순오 회장, 의왕시협의회 노석주 회장, 중앙봉사관 채삼병 관장, 의왕시협의회 소속 봉사원 2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폐지 수거로 얻은 수익금을 기부한 김모 씨(익명)의 후원금과 봉사회 활동 기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총 라면 83박스와 선풍기 34대가 의왕시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었다.

 

한순오 회장은 이번 나눔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여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왕시협의회는 현재 노인, 아동·청소년, 이주민 등 총 83세대와 결연을 맺고 정서지원 및 물품지원 활동(희망풍차 결연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추가로 130세대에는 반찬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인쇄 스크랩 목록

기관ㆍ단체소식 이전 기사

닫기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