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5-19 11:58 기자 : 임혜주
동대문소방서(서장 김흥곤)은 지난 17일 동대문구청 야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5 세계가족축제’에서 ‘119와 함께하는 안전한 하루’라는 이름으로 소방안전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소방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제 위기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화기 사용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등) 홍보가 진행되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동대문소방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소방서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맞춤형 소방안전 홍보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