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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광원 국장, 경기적십자사 설립 78주년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경기 제11호 가입

작성일 : 2025-05-21 16:59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 목광원 재난안전국장이 21,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이하 RCHC)’ 경기 제11호로 가입했다.

 

특히 이날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설립 78주년으로, 목 국장의 가입이 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목광원 국장은 20042, 광주오포봉사회로 적십자 활동을 시작한 이래 봉사회 광주시협의회 회장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왔다. 현재는 전국협의회 재난안전국장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간의 헌신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자원봉사유공장 최고명예장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목 국장은 적십자와 함께한 시간이 제 인생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주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에 깊이 공감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도에서는 목 회장이 11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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