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5-27 11:45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구협의회(회장 조진흠)는 인천 서구 청라에 위치한 서북봉사관에서 「사랑애(愛) 카네이션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전했다.
인천적십자 서구협의회 봉사원들은 매년 5월이면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애(愛) 카네이션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정성껏 손질한 카네이션과 직접 만든 빵을 서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및 희망풍차 결연세대에 전달하여 따뜻함을 나누어왔다. 올해도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에서 후원받은 500여개의 카네이션과 갓 구운 파운드케익을 봉사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전달하였다.
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 조진흠 회장은 “5월 가정의 달에 우리 이웃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적십자 봉사원들이 사회 곳곳에서 한결같이 사랑과 봉사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물질적, 정서적 지원을 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희망풍차 결연활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독거사 예방을 위한 대표 사회복지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