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양평 농·축협, 적십자에 희망더하기 사업 기부금 전달

작성일 : 2025-05-28 11:58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양평군 농·축협은 양평군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더하기'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더하기사업은 2022년부터 양평군의 8개 농·축협이 매년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금으로 마련된 생필품 나눔박스가 적십자 봉사원들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95세대에 직접 전달됐다.

 

한현수 양평군 농협 조합운영협의회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적십자 봉사회와 함께 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농·축협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숙 대한적십자사 양평군협의회 회장은 양평군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농·축협에 감사드린다, “올해도 총 3회의 희망더하기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와 양평군 농·축협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인쇄 스크랩 목록

기관ㆍ단체소식 이전 기사

닫기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