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5-29 12:07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사업본부장 김동우)는 (주)하이브로(대표이사 원세연)와 함께 ‘좋은이웃 파트너스’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목) 밝혔다. 이 날 전달식은 ㈜하이브로 본사에서 열렸으며, 원세연 (주)하이브로 대표이사와 김동우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의‘좋은이웃 파트너스’는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후원에 참여한 기업에게 위촉된다. ㈜하이브로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국내 아동을 위한 후원을 진행해 ‘좋은이웃 파트너스’로 선정됐다.
김동우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장은 “게임이 주는 즐거움처럼, 하이브로의 따듯한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웃음이 되고 있다”며, “하이브로의 ESG가치 실현과 사회적 책임에 굿네이버스가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원세연 ㈜하이브로 대표이사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게임 콘텐츠와 유저들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나눔을 하나의 문화로 확산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후원 및 협력 문의는 02-569-2040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