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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가족문화센터‘2025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본격 활동 개시

작성일 : 2025-05-29 12:09 기자 : 이민수

 

()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 달서가족문화센터는 ‘2025 예술인파견지원_예술로사업선정 및 예술인(5) 최종 매칭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 활동에 나선다.

 

달서가족문화센터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최하고,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사업 운영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역예술인과 기관이 협업하여 문화예술사업을 통한 복지 실현을 추구 한다. 예술가들의 사회적 시선과 결합하여 새로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으로 차별화 하고자 한다.

 

528, 리더 예술인 및 참여 예술인의 선발 및 매칭이 완료되었으며, 6월부터 달서가족문화센터와 5명의 지역예술인은 예술문화 복지사업을 협업 추진한다.

리더 예술인 이승희(미술, 시각), 참여 예술인 김보라(문학, 소설), 김이수(연극, 연출), 성창제(연극, 연기), 이보람(음악, 타악)과 함께 본격적인 기획과 협업, 연계를 통해 예술인의 끼와 재능에 달서가족문화센터의 색깔을 입힌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5월 한 달 동안 달서가족문화센터는 먼저 선발 된 리더 예술인과 총 다섯 차례 회의를 거치고, 지역사회 의견을 구하여 사업의 운영 방향 및 세부 계획에 대한 기본 윤곽을 구상하였다. 예술가들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6~7),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예술프로그램들을 지역사회와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하고자 한다.

먼저, 달서구와 국공립 어린이집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집에 나타난 예술인을 운영하고(7~8),

가족문화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달서가족문화센터에서 만나는 예술인을 개설할 예정이다.(9~10)

예술인들 각자의 재능과 분야를 융합한 창작 공연 예술인들이 만든 달서가족문화센터 깜짝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10) 주요 활동을 마감하고자 한다.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국가적 위기로 떠오른 저출산 문제 및 가족가치 강화를 문화예술로써 풀어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또한 그 취지에 부합하고 참여 예술인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운영하여, 주민들의 폭넓은 문화예술 수요에 부응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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