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부터 누적 기부금 7억 6,995만 원 달성… 꾸준한 나눔 실천
작성일 : 2025-05-30 12:39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KMI한국의학연구소(명예이사장 김순이)가 전국 아동들의 건강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 그림책 ‘나는 크미’ 1,200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27일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의실에서 전달식을 통해 이뤄졌으며, 기부된 도서는 전국 75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7억 7천만 원 상당의 기부를 진행하며, 사랑의열매와 함께 15년째 꾸준히 사회공헌을 실천해 오고 있다. 매년 전국 각지에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으며,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김순이 명예이사장은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을 돕는 따뜻한 도서를 통해 미래 세대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의 가치를 실현하며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KMI한국의학연구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전국의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