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6-11 12:16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유지텔레컴(주)에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지텔레컴(주)은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정보통신 전분야의 공사 및 유지보수 사업을 하는 정보통신 시공 회사이다. 2021년부터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4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동부봉사관 장진영 관장, 적십자봉사회 경기도협의회 신용철 부회장, 용인시협의회 이미숙 회장 및 임원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장진영 관장은 경기도 내 적십자 활동뿐만 아니라, 용인지역에서 기부금을 통해 진행되는 인도주의 활동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정우창 유지텔레컴(주) 대표는 “용인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의 다양한 활동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1천만원 이상 기부하여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조성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