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총신대학교 RCY 창단식 개최

총신대 대학RCY, 24명의 신입회원 모여

작성일 : 2025-06-12 12:57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총신대학교 대학적십자회 RCY(Red Cross Youth)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12() 밝혔다.

 

총신대 대학RCY는 전나슬 회장 등 24명의 회원이 모여 결성됐으며, 사회복지학과 학생 위주로 구성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전문성을 더한다.

 

이날 창단식은 회원맹세, 창단 경과보고, 단기 전달, 대학RCY 연합활동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총신대학교는 자체적인 봉사회 클로저(CLOSER)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보다 다채로운 활동들을 이어가고자 대학RCY로 새롭게 닻을 올렸다. 대학RCY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며 연합활동과 교류, ·외부 네트워크 형성 등 청년 중심 봉사조직의 특성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전나슬 총신대학교 대학RCY 회장은 자체적인 활동들에서 발전해 다른 학교 친구들과 더 열심히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새롭게 나눔과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종선 적십자사 서울지사 RCY본부장은 총신대학교와 인도주의 운동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학생들이 많은 RCY 프로그램들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파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RCY는 범세계적인 청소년 단체로 4대 활동 목표인 봉사, 교류, 안전, 이념학습에 맞춰 다양한 인도주의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인쇄 스크랩 목록

기관ㆍ단체소식 이전 기사

닫기
닫기
닫기
닫기